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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 ‘사랑의 빵’ 구운 사연?

최종수정 2018.09.15 07:35 기사입력 2018.09.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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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 윤종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이철수 대한적십자사 북부희망나눔봉사센터 봉사관장 등 14일 ‘한가위 적십자 사랑나눔 상자 전달식' 가져

오승록 노원구청장 ‘사랑의 빵’ 구운 사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청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가 ‘풍성한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로 꽃을 피웠다.

14일 노원구는 대한적십자사 북부희망나눔봉사센터 봉사관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 윤종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이철수 대한적십자사 북부희망나눔봉사센터 봉사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적십자 사랑나눔 상자 전달식’을 갖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함께 직접 제빵체험을 하면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에 참여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기부물품은 1330만원 상당의 식료품세트 380개며, 상자에는 밀가루, 고추장, 국수 등 12개의 품목이 담겨 있다.

기부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 380가구에 전달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사랑의 빵’ 구운 사연?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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