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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대장금이 보고 있다' 출연 확정…"열심히 촬영 중"

최종수정 2018.09.15 05:05 기사입력 2018.09.15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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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를 촬영 중인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유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홍보에 나섰다.

지난 13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10월11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pm 11:10.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장금이 보고있다' 대본을 들고 서 있는 유리와 드라마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험 끝나고 꼭 다 챙겨 볼게요", "언니 파이팅", "밝은 미소가 정말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리는 해당 드라마에서 영업팀 신입사원 복숭아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배우 신동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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