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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 제작 준비만 8년…내년 상반기 방영 목표

최종수정 2018.09.14 20:46 기사입력 2018.09.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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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드라마 '나래, 박차 오르다'가 8년 만에 제작 준비를 끝냈다.

'나래, 박차 오르다'는 태권도를 소재로 한 액션 드라마로, 옐로우팩토리(대표 오민호)와 글로빅엔터테인먼트(대표 박철수), SPC 유한회사(대표 오춘성)이 공동으로 제작한다. 한편 영화 <군함도>를 집필한 작가 신경일이 대본을 맡았다.

또한 전 세계 5개 대륙 208개국 회원을 가진 세계 태권도 연맹(총재 조정원)이 홍보에 협업하며, 세계 배급에도 회원국의 협조를 끌어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나래, 박차오르다'는 안하무인 대기업 외손녀와 시골 한 마을 풍운아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또한 마을이 의기투합해 하나가 되어 마을을 지키는 이야기도 다뤄지며, 영화 '쿵푸허슬'과 같은 액션도 포함된다.
해당 드라마 편성은 방송국과 협의 중이며 2019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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