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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 통해 평양 방문…남북 정상 첫 만남 생중계

최종수정 2018.09.14 17:41 기사입력 2018.09.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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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부애리 기자] 청와대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부터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날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 협의에 참석한 뒤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전했다.

권 관장은 "16일에는 선발대를 파견하며, 육로를 이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북은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을 생중계하기로 합의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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