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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 현장 CCTV 공개…구하라, 쌍방폭행 주장

최종수정 2018.09.14 10:11 기사입력 2018.09.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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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뉴스 화면 캡처

사진= ‘채널A’ 뉴스 화면 캡처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에 휘말린 가운데 경찰이 최초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은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채널A’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의 신고를 접수받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 빌라로 출동했다.

공개된 CCTV 속 경찰은 구하라의 자택을 찾아 자택 부근 CCTV 존재를 살펴본 뒤 자택 안으로 향했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구하라가 폭행했다고 진술한 반면,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먼저 ‘일어나라’며 발로 찼다”고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다”며 “당시 현장에 흉기 등은 없었으며, 폭행 정도는 할퀴거나 팔을 잡고 비트는 정도인 것으로 쌍방 폭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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