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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트리온, FDA 승인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

최종수정 2018.09.13 10:34 기사입력 2018.09.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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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셀트리온
이 1% 넘게 상승하고 있다. 다음 달 자사 항암제 바이오시밀리 '트룩시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논의가 긍정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틀째 큰 오름폭을 기록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75% 오른 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83% 오른 28만5000원에 장을 마친데 이어 3거래일(종가 기준) 연속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FDA 승인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다음 달 10일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개최돼 승인안건이 논의 될 예정"이라며 "승인권고 의견 획득이 예상되며, 최종 승인은 11월 4주~12월 1주차로 전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셀트리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인플렉트라도 2016년 2월10일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권고 의견을,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도 Mylan의 Ogivri가 첫 제품으로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권고 의견을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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