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만트럭버스코리아, 독일 기술 인력 프로그램 '아우스빌둥' 1기 출범

최종수정 2018.09.13 10:24 기사입력 2018.09.13 10:24

댓글쓰기

만트럭버스코리아, 독일 기술 인력 프로그램 '아우스빌둥' 1기 출범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의 본사 사옥에서 독일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2018 아우스빌둥' 1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6월 부산모터쇼에서 한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 이후 약 3개월에 걸쳐 특성화고등학교, 마이스터고 등의 자동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필기,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통해 15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기업 현장 실무 교육(70%)과 학교 이론 교육(30%)이 결합된 3년 간의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기간 동안에는 정식 근로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를 제공받는다.

이날 1기 출범식에는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야노스힐레 AS부사장, 한독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막스 버거 사장은 "아우스빌둥을 통해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전문 엔지니어로 거듭날 미래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교육생들 모두가 당당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