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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제지株, 이익 개선 전망에 상승세

최종수정 2018.09.13 10:23 기사입력 2018.09.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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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제지주가 오르고 있다. 이익 개선 전망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아세아제지
(3.55%), 한솔제지(3.55%),
무림P&P
(1.43%),
대림제지
(4.37%),
대양제지
(4.03%),
신풍제지
(3.69%),
영풍제지
(3.66%) 등이 전일 대비 상승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펄프 가격 상승이 향후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른 인쇄용지 판가 인상도 이뤄지고 있다”며 “아세아제지는 중국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골판지 마진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무림P&P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또한 “한솔제지는 펄프 가격 강세로 인쇄용지 부문의 마진 훼손은 불가피하나 산업용지 및 특수지 부문이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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