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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선물 투자자 최대 61% 수수료 할인 이벤트

최종수정 2018.09.13 09:19 기사입력 2018.09.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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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0월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투자자를 위한 가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을맞이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신규 고객 및 6개월간 거래가 없었던 개인고객 중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 익일부터 6개월간 미국달러 결제 선물 종목을 계약당 3.3달러(기본 수수료 7.5달러 대비 56% 할인)의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으며, 비대면으로 개설된 신규·복귀 계좌의 경우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계약당 2.9달러(기본 수수료 대비 61% 할인)의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이벤트 신청 고객은 이벤트 기간 중 미국달러 결제 선물옵션 종목을 200계약 이상 매매했을 경우, 거래량에 따라 최소 2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의 거래지원금을 선착순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비대면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생애 최초로 신규 등록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영화티켓 2매의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가을맞이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신한금융투자 GBK사업부에서 가능하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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