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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3살 연하 남편 공개…“너무 귀여워, 열심히 키우는 중”

최종수정 2018.09.13 09:17 기사입력 2018.09.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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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아침마당’ 화면 캡처

사진=KBS1 ‘아침마당’ 화면 캡처



코미디언 권진영이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으로 꾸며져 코미디언 권진영, 이정수, 기타리스트 김도균 등이 출연했다.

이날 권진영은 3살 연하 남편과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이니까 좋기는 하지만 고민도 있다”고 말했다.

권진영은 “제 신랑은 살찌는 음식을 좋아한다. 그 옆에서 함께 먹다 보니 살이 점점 찌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면서도 연하 남편에 대해 “너무 귀여운 우리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제가 열심히 키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을 재촉하는 잔소리에 대해 권진영은 “서른 다섯 살이 넘도록 결혼을 못 하니 어머니께서 명절에 저를 친척에게 안 보여줬다”면서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독립적인 성격이거나 혼자인 게 좋은 사람들은 꼭 결혼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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