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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 음료 협찬사 참여

최종수정 2018.09.13 08:43 기사입력 2018.09.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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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달랠 수 있는 웅진식품 차음료 ‘하늘보리’, ‘광명찾은 결명자’ 제공

웅진식품,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 음료 협찬사 참여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웅진식품이 13일부터 시작되는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 공식 음료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화, 소통, 생명의 가치’를 전하는 다큐멘터리 축제의 장이다. 13일부터 20일 까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김포시 일대에서 39개국 142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웅진식품은 영화제가 진행되는 8일 동안 상영관 등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의 갈증을 달랠 수 있는 차음료 ‘하늘보리’와 ‘광명찾은 결명자’를 제공한다.

하늘보리는 열을 내려주는 성질의 보리를 구수하게 우려낸 음료로,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기에 좋다. 광명찾은 결명자는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결명자를 주 원료로 하는 차음료로, 국산 결명자와 국산 흑미를 우려내 쌉쌀한 맛과 구수한 맛이 조화를 이룬 곡물차다.
웅진식품 차음료 담당 장미리 브랜드 매니저는 “국산 곡물로 한국적인 색채를 담아낸 웅진식품의 차 음료가 영화제의 성격과 잘 어울려 협찬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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