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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11월에 베이커리 폐업…"약으로 버티면서 매장 운영"

최종수정 2018.09.12 16:26 기사입력 2018.09.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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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조민아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베이커리를 운영 중인 가수 조민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폐업 소식을 알렸다.

1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슬슬 헤어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랑해주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습니다"며 "2달이나 남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약으로 버티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베이킹 수업을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라며 폐업 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약으로 버티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베이킹 수업을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며 "따뜻한 응원,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요"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또한 자신의 계정 프로필에 "9월20일 목요일 마지막 발송"이라는 메시지를 적기도 했다.
지난 1995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데뷔한 조민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에 합류해 가수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3년부터 베이커리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운영 중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4월3일 인스타그램에 "종양은 아닌데 더 큰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니 안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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