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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3년만에 발생…"서울대병원 입원 격리치료"(2보)

최종수정 2018.09.10 13:48 기사입력 2018.09.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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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거주하는 A씨(61)가 8일 오후 4시경 메르스 환자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쿠웨이트로 업무를 위해 출장 갔다가 지난 7일 귀국했다. A씨는 입국후 발열과 가래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울대병원에 입원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5월 20일 첫 발생 이후 3년 여만이다. 당시 메르스로 인해 국내에서 38명이 사망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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