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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연세로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최종수정 2018.09.08 12:51 기사입력 2018.09.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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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촌맥주축제 7일 오후 개막 9일까지 이어져 ...국내외 24개 수제 맥주 업체에서 150여 종 선보여

신촌 연세로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내외 다양한 수제 맥주를 음악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4회 신촌맥주축제’가 사흘간 일정으로 7일 오후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개막됐다.

이 축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5년 시작됐으며 4회째인 올해는 ‘맥주여행’이란 콘셉트 아래 일상에서 벗어나 신촌에서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10시(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다.

24개 국내외 수제맥주 업체가 수제맥주존과 세계맥주존에서 150여 종의 맥주를 선보인다. 메인무대에서는 밴드, 힙합, 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축제 참가 시민들이 함께하는 전자댄스음악 파티도 열린다. 스탬프 투어와 수제맥주 가이드 등 이벤트도 축제의 흥미를 더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개성 있는 수제 맥주와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주한 외국인들이 신촌의 감성과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촌 연세로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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