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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양동근·신구 출연한 삼성 웹드라마 '고래먼지' 다음주 첫선

최종수정 2018.09.07 07:40 기사입력 2018.09.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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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웹드라마 '고래먼지' 포스터(자료: 삼성뉴스룸)

삼성 웹드라마 '고래먼지' 포스터(자료: 삼성뉴스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삼성전자의 다섯번째 웹드라마 작품 '고래먼지'가 다음주 첫선을 보인다. 2053년 미래를 배경으로 한 공상과학(SF) 4부작 드라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자사 정보를 전달하는 웹페이지인 '삼성전자 뉴스룸'에 고래먼지 예고편을 공개했다.

총 40분 분량의 고래먼지는 과학 문명이 발전했음에도 '단 한가지' 난제를 해결하지 못해 상실감과 허무감을 겪는 미래 대한민국을 그린다. 주인공 소녀와 기상캐스터 등이 인공지능(AI)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았다.

주인공 소녀역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소혜가, 기상캐스터역은 배우 양동근이 각각 맡았다. 신구 등도 출연하며 신우석 감독이 지휘했다.

고래먼지는 '무한동력'(2013년), '최고의 미래'(2014년), '도전에 반하다'(2015년), '긍정이 체질'(2016년)에 이어 삼성이 제작한 다섯번째 웹드라마다. 그룹 차원이 아닌 삼성전자가 자체 제작한 첫번째 작품이다.
고래먼지는 오는 10일에는 롯데시네마 서울 건대점에서 제작 발표회를 열고, 유튜브와페이스북을 통해 매주 2편씩 2주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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