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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또 다른 한일전…현재 세트 스코어 1-0

최종수정 2018.09.01 15:26 기사입력 2018.09.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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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준결승 한국 대 태국 경기에서 김연경 등 선수들이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31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준결승 한국 대 태국 경기에서 김연경 등 선수들이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1일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동메달을 걸고 일본과 대결에 돌입했다. 이에 남자 축구 결승, 야구 결승전에 이어 또 다른 한일전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준결승전에서 한국 배구 대표팀은 태국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배했다. 한편 이날 일본 역시 중국과의 4강전에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에 1일 한국과 일본은 동메달을 놓고 3·4위전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 1세트에서 한국은 25-18로 일본을 꺾고, 2세트에 돌입한 상태다.

앞서 준결승전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이뤄진 인터뷰를 통해 김연경 선수는 "너무 아쉽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결승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면서도 "바로 동메달 결정전이 잡혀있다. 나도 그렇고 분위기를 빨리 추슬러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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