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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레드벨벳 공연…인천공항, 내달 '스카이 페스티벌'

최종수정 2018.08.14 18:23 기사입력 2018.08.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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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내달 1~2일 인천국제공항 문화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2018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의 사전예매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매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
인천공항이 개최하는 스카이 페스티벌은 2004년 첫 무대 이후 케이팝, 크로스오버 등 매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이제는 국내외 관람객 3만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야외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엑소, 레드벨벳 등 최정상급 한류스타와 피아니스트 양방언, 뮤지컬 배우 임태경, 국악인 송소희 등 한국이 자랑하는 대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가을밤에 어울리는 고품격 야외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피아니스트 양방언, 뮤지컬 배우 임태경, 카이, 김소현을 비롯해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고, 2일 케이팝 콘서트에는 엑소, 레드벨벳 등 대표 한류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메인공연 외에도 실내 가족영화관, 가상현실(VR) 체험존, 트릭아트 포토존, 푸드트럭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항공사 기장과 승무원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첫 날 크로스오버 공연 종료 후에는 경품추첨을 통해 경차 모닝과 LG 트롬스타일러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엑소·레드벨벳 공연…인천공항, 내달 '스카이 페스티벌'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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