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바른미래 전대 후보, 손학규·정운천 등 6명 압축

최종수정 2018.08.11 15:57 기사입력 2018.08.11 15:4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9ㆍ2 전당대회에서 하태경ㆍ정운천ㆍ김영환ㆍ손학규ㆍ이준석ㆍ권은희 후보(기호순) 등 6명이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했다.

김삼화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여론조사를 통한 예비경선 결과 6명의 후보로 압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비 경선을 통과한 유일한 여성 후보인 권은희 후보의 경우 사실상 지도부입성이 확정됐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3명을 선출하고, 지도부 4명 가운데 1명은 여성 출마자 가운데 상위 득표자로 채워진다.

하태경ㆍ정운천ㆍ김영환ㆍ손학규ㆍ이준석 후보는 남은 3자리를 놓고 다투게 됐다.

이번 전당대회에는 모두 10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고, 책임당원과 일반당원 각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예비경선을 통해 4명의 후보가 탈락하고 6명의 후보에게 본선 진출권이 주어졌다.

당대표ㆍ최고위원과 별도로 뽑는 청년위원장 후보에는 김수민 의원이 단독으로 등록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