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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이틀 연속 홈런포…시즌 5호

최종수정 2018.08.11 14:30 기사입력 2018.08.11 14:30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지만은 11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만은 4-0으로 앞선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3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최지만은 토론토 우완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와 1볼-2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4구째 시속 142㎞ 포심 패스트볼을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5호 홈런이다.

한편 지난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도 좌월 솔로포를 터트린 그는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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