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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찌운 이경규 딸 이예림, '강남미인' 첫 등장…"대단한 연기열정"

최종수정 2018.08.11 13:50 기사입력 2018.08.11 13:50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경규의 딸로 알려진 배우 이예림이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첫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이예림은 임수향의 과 선배 김태희 역으로, 두 사람은 학교 축제 때 서빙을 하게 되면서 만난 사이다.

극중 '살 빼면 예쁠 것'이라는 말을 지켭도록 들어온 캐릭터를 맡은 이예림은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예림은 드라마 출연에 앞서 이번 역할을 위해 9kg을 증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예림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살 찌워도 예쁘네요","하마터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어요","연기열정 대단하네요","승승장구 하시길","열심히 해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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