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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숀, 지코 제치고 '뮤직뱅크' 1위 달성

최종수정 2018.08.10 19:01 기사입력 2018.08.10 19:01

'뮤직뱅크'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숀이 지코를 제치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과 지코의 '소울메이트(feat.아이유)'가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최종 점수 합산 결과 숀이 1위로 결정됐다.

앞서 지난 6월27일 발매된 숀의 미니앨범 '테이크(Take)'의 수록곡 '웨이 백 홈'은 발매 직후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달 중순부터 '웨이 백 홈'은 차트 역주행 현상을 보이며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숀은 사재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곡 '파워 업(Power up)'을 통해 복귀를 알렸고, 이외에도 SF9·소야·Stray·Kids·네온펀치·다이아·라붐·라임소다 등 다양한 그룹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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