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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렌더, 아내 향한 무한 신뢰 "케이트 업튼은 나의 치료사"

최종수정 2018.08.10 14:34 기사입력 2018.08.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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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렌더, 케이트 업튼/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저스틴 벌렌더, 케이트 업튼/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렌더가 아내인 모델 케이트 업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저스틴 벌렌더는 9일(현지시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케이트 업튼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다"고 밝혔다.

저스틴 벌렌더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명으로 꼽히며 2011년 24승5패, 평균자책 2.40을 기록했고 삼진 250개를 잡으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바 있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2014년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는 이 시기를 언급하며 "나는 우울했고 화가 나서 내 자신을 숨기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슬럼프에 빠져있던 저스틴 벌렌더에게 힘이 된 것은 케이트 업튼의 조언이었다.

케이트 업튼은 세계 여자 모델 업계에서 치열한 경쟁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스틴 벌렌더에게 용기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벌렌더는 "업튼은 나의 치료사였다"며 그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저스틴 벌렌더와 케이트 업튼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7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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