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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년창업점포 2개소 추가 오픈

최종수정 2018.07.13 09:45 기사입력 2018.07.13 09:45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소품 제작, 노령견 위주 의류 소품 판매

은평구 청년창업점포 2개소 추가 오픈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녹번로변 침체된 골목상가에 활력소가 될 청년 창업점포(새싹점포) 2개소가 추가 오픈했다.

새싹점포란 침체된 골목상가에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기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자립기반 조성에 기여하고자 은평구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 2개를 포함해 현재 15명의 청년 사장이 영업 중이다.

이번에 문을 연 청년상인 새싹점포는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소재로 소품을 제작·판매하고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는 ‘수수화방’ 과 노령견 위주 의류 및 소품을 제작·판매하는 ‘CHUN company’이다.

이들 점포는 지난 4월 청년 점포 입주 모집을 통해 각자 발표한 사업계획서와 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토대로 젊은 고객층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업종으로 창업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가를 활성화 하여 향후 녹번로 골목이 은평구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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