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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아내가 해준 반찬 불만, 아들에게 군대 가겠다고 했다”

최종수정 2018.07.13 09:32 기사입력 2018.07.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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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왕종근 아나운서와 그의 아내 김미숙 씨가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왕종근의 아내 김미숙 씨는 “저희 남편은 편식도 심하고 입맛도 까다롭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입맛이 너무 까다롭다. 입도 짧다. 그래서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만 꺼내놓았더니, ‘요즘 라면 가게에서도 반찬 3가지는 준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젠 반찬 정도는 당신이 꺼내 먹으면 안 되냐”고 왕종근에게 말했다.
이에 왕종근은 “군대에 가 있는 아들이 저녁에 소시지볶음과 돼지 갈비를 먹었다더라”며 “그래서 아들에게 내가 군대를 가겠다고 했다. 제가 군인보다 더 밥을 못 얻어먹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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