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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치회관 홈페이지 새롭게 구축

최종수정 2018.07.13 09:32 기사입력 2018.07.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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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회관 프로그램 온라인 접수부터 동아리별 게시판까지 추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했다.

강서구 자치회관은 20개 동에서 하루 평균 5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나 기존의 홈페이지가 노후화되면서 각종 오류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더욱이 기존의 홈페이지는 자치회관의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져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자치회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구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에 자치회관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들어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우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온라인 신청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바꿔 주민 편의를 높였다.
강서구 자치회관 홈페이지 새롭게 구축
또, 자치회관 프로그램 신청 화면에는 20개 동 자치회관에서 운영하는 400여 개의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했다.

홈페이지에 자치회관 동아리 지원기능도 추가 하였다. 동아리 회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동아리 정보 공유게시판을 신설해 자치회관 프로그램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에 문을 연 홈페이지 주소는(http://jachi.gangseo.seoul.kr/jachi/)로 강서구청 통합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동 자치회관 사정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오프라인 신청만 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감면혜택 대상자는 사전에 해당 동 자치회관을 방문하여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간에 관계없이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이번 자치회관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자치회관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홈페이지 및 자치회관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강서구 자치행정과(2600-6160)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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