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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19학년도 대입정보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2018.07.13 07:15 기사입력 2018.07.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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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서 지역내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경인지역 24개 대학을 초청해 2019학년도 대입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대입전형이 날로 다양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지역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별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17일 서울여대를 시작으로 한양대(에리카·안산), 덕성여대, 카톨릭대, 수원대, 강남대, 상명대, 서울신학대, 18일에는 숙명여대, 단국대, 인하대, 경기대, 한국외대, 아주대, 한성대, 서울시립대, 19일에는 대진대, 홍익대, 성신여대, 가천대, 숭실대, 광운대, 한신대, 명지대 순으로 진행된다.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 등 입학처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세부적인 입학전형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구로구, 2019학년도 대입정보설명회 개최


별도의 신청 없이 관심 있는 대학 설명회 시간에 맞춰 참석하면 된다. 대학별 선착순 50명 마감.
구로구는 다음달 11일 수시전형 대비 1대1 맞춤상담과 18일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특강을 운영한다.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돕겠다”고 전했다. 구로구 교육지원과 860-302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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