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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맛없는 구내식당 이직 사유 될 수 있다”

최종수정 2018.07.13 00:58 기사입력 2018.07.13 00:58

사진=Olive ‘밥블레스유’ 방송화면 캡처
사진=Olive ‘밥블레스유’ 방송화면 캡처



이영자가 구내식당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송은이, 김숙, 최화정, 이영자가 함께 옥상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회사 구내식당에 불만을 토로하는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을 들은 이영자는 “입맛이 안 맞으면 이혼 사유가 된다”면서 이직 사유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인시절 녹화가 없는 날에도 맛있다고 소문난 짜장면을 먹기 위해 KBS 식당을 찾아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송은이 역시 “KBS 구내식당서 먹은 라면의 맛은 잊을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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