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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연 매출 80억”

최종수정 2018.07.13 00:40 기사입력 2018.07.13 00:40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허경환이 자신이 운영하는 닭가슴살 사업의 연 매출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판매왕 특집’으로 꾸며져 허경환,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닭가슴살 사업이 연간 80억의 매출을 올린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임원 회의까지 직접 진행한다”고 말하며 CEO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허경환의 유행어 모두 회의에 쓸 수 있을 것 같다”며 허경환의 유행어인 ‘아니 아니 아니 되오’,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허경환은 사업 규모에 대해 “내가 양계장을 가면 닭들이 뒷걸음질 칠 정도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누가 들어가도 닭들은 뒷걸음질 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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