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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출산 후 근황 공개…"남편 우효광 덕에 건강 회복하고 있어"

최종수정 2018.07.10 07:03 기사입력 2018.07.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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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사진=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배우 추자현/사진=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배우 추자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인사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는 우효광 추자현 부부가 깜짝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추자현은 그간의 근황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다. 바다는 건강하게 잘 낳았다. 내가 노산이라 그런지 출산 후 임신중독이 왔다. 다행히 산부인과와 큰 병원에서 처치를 잘 받았다. 다만 폐가 안 좋아져서 입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산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언론의 보도에 대해 “기사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몰랐다”며 “산후조리원으로 이동한 후에야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을 몇 개 봤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나를 걱정해주셔서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큰 병원에 입원했었으니 다른 산모들에 비해 조금 더딘 것 같다”며 “그래도 남편인 우효광이 옆에서 너무 잘해줘서 회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사랑의 힘이 없었다면 이렇게 빨리 인사를 드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남편 우효광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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