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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남친 김영찬과 셀카 공개…이경규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

최종수정 2018.06.18 16:48 기사입력 2018.06.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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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김영찬/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김영찬/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이경규 딸 이예림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화제인 가운데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김영찬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방송인 이경규는 이예림과 김영찬의 열애를 언급하며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시 이경규는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었다.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면서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거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예림과 김영찬은 각자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한편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바 있는 이예림은 지난해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이예림은 배우 박보영이 소속돼 있는 피데스스파티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김영찬은 지난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한 수비수다. 그에 앞서 김영찬은 ‘U-20 국가대항전’ 대회에서 8경기 출전해 1골을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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