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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8만건 기록

최종수정 2018.06.14 21:39 기사입력 2018.06.14 21:39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1만8000건을 기록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이같이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22만3000건, 이전치인 22만2000건보다 낮았다.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건수는 169만7000건으로 조사됐다. 블룸버그의 예상치는 173만2000건, 이전치는 174만1000건이었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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