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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월드컵 개막식 방송으로 예능 프로그램 결방

최종수정 2018.06.14 20:45 기사입력 2018.06.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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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사진=KBS 제공

해피투게더3.사진=KBS 제공



14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의 개막식 방송으로 이날 방영 예정이었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하게 됐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이날 오후 11시10분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생중계한다.

이로 인해 KBS2 ‘해피투게더3’, MBC ‘이불 밖은 위험해’,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한 주 방송을 쉬게 됐다. JTBC, 채널 A, TV조선 등 종합편성 채널은 정규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방송한다.

한편 지상파 3사는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SBS는 박지성, KBS는 이영표, MBC는 안정환이 월드컵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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