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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월드컵점, 감정노동자 정신건강관리 특별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8.06.14 20:25 기사입력 2018.06.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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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월드컵점, 감정노동자 정신건강관리 특별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김태회)은 14일 동료사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특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구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전봉희 마음건강주치의(국립나주병원 정신과전문의)강사로 초빙해 고객을 응대하고 대면업무를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수행 간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장애, 수면장애 등을 예방하고 자살방지를 위해 정신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아울렛 월드컵점 관계자는 " 감정노동자 스트레스 측정을 통해 고객과 직접 대면업무를 진행하는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관리 및 해소법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태회 월드컵점장은 감정노동자로써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기 때문에 전문기관과의 심리안정 프로그램 공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원들의 심신건강 증진에 힘쓸 것 이라고 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67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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