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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발언 논란에 김기범 측 “뷔와 함께 클럽 간 적 단 한 번도 없다” 입장 밝혀

최종수정 2018.06.14 20:45 기사입력 2018.06.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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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기범.사진=김기범 인스타그램 캡쳐

모델 김기범.사진=김기범 인스타그램 캡쳐



모델 김기범 소속사 측이 가수 연습생 출신의 한서희가 언급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클럽에 간 일화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4일 한 매체는 김기범의 소속사 측이 “뷔와 친분은 있으나 그를 데리고 클럽을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한서희와도 과거 알고 지낸 사이지만,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지고 나서는 따로 교류한 일이 없다”고 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19살 때 뷔랑 클럽에 갔었다며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당시 뷔가 미성년자가 아니었냐는 등 논란이 일자 “아예 모르는 사이다”라며 해명했고,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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