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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브라질·이란에 보툴리눔 톡신 1198억원 수출 계약

최종수정 2018.06.14 17:49 기사입력 2018.06.14 17:49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브라질 ·이란의 에스테틱 기업들과 1198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8월 현지의 에스테틱 선도 기업인 누트리엑스와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7년간 마일스톤을 포함해 1076억원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 이란의 현지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에이피엠(APM)과 5년간 122억원 규모의 휴톡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이번 브라질, 이란과의 휴톡스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은 유럽 지역에 이어 에스테틱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남미와 중동 지역으로 수출 시장을 대폭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브라질과 이란에 이어 중남미 및 중동 전역으로 수출 국가를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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