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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시의원,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3번 연속 당선!

최종수정 2018.06.14 21:52 기사입력 2018.06.14 17:10

새로운 임기 중에 전농동 학교·문화부지 해결, 면목선 조기착공, 분당선·경춘선 청량리역 운행 등 동대문구 교통·일자리·도시성장 등 지역발전을 이룰 것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6월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대문구 제3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인호 시의원이 세 번 연속으로 서울시의원에 당선됐다.

김인호 의원은 2010년 지방선거, 2014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서울시의회에 입성함으로써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지역 출신으로는 최초로 3번 연속 서울시의원에 당선됐다.
김인호 시의원,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3번 연속 당선!


김인호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장과 서울시의회 역대 최연소 부의장을 지내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 공무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등이 선정한 베스트 시의원으로 매번 선정됨으로써 제10대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김인호 의원은 “동대문구 주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 출신 동대문구 시의원으로 세 번 연속 당선의 기회를 준 것은 주민들과 적극 소통,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 온 점을 인정해 준 것일 뿐 아니라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이뤄냈지만 동대문구에는 도시성장, 교통, 일자리 및 복지 등 주민들이 해결을 바라는 현안 사항들이 많은 만큼 면목선·동북선 경전철 조기 착공, 분당선 및 경춘선 열차 청량리역 운행, 전농동 학교 및 문화부지 해결을 포함, 도시개발·교육·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 이번 선거는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의 염원이 담겨있는 만큼 3선 시의원으로서 서울시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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