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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당선자 "부패와 절대 타협 않겠다"

최종수정 2018.06.14 12:23 기사입력 2018.06.14 12:23

이 당선자 14일 당선 인사를 통해 낡은 관행, 부패와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는 뜻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 당선자는 14일 "강동의 미래를 위해 부패, 낡은 관행과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깨끗한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당선 인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또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먼저 이해하고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6.13 지방선거에서 저를 강동구청장으로 선택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경제 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을 위한 강한 토대가 되라는 구민 여러분의 명령으로 받아들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당선자 "부패와 절대 타협 않겠다"



또 "강동은 베드타운에서 경제도시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그 변화의 시작을 넘어 변화의 완성을 위해 뛰겠다. 강동 변화의 시작과 완성, 이정훈이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지하철 5.8.9호선이 연장되는 교통도시, 고덕상업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천호대로변 복합개발로 대기업을 유치하고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며 "강동구를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하고 강동구를 지역간 계층간 차별 없는 평등한 도시로 만들겠다"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강동, 바로 제가 꿈꾸는 강동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힘을 모아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겠다. 강동의 미래를 바꾸는 일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며 "강동의 미래를 바꾼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구민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뛰겠다"고 마쳤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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