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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교순은 누구?…70년대 은막의 스타

최종수정 2018.06.14 13:00 기사입력 2018.06.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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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사진=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배우 김교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70년대 은막의 스타 김교순의 근황이 전해졌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조현병이 의심되는 모습을 보였고 썩은 음식과 수많은 바퀴벌레, 쓰레기 더미로 가득한 집에 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줬다.

또한 김교순은 기이한 화장을 하고 다녀 '펭귄 할머니'라는 별칭까지 붙었다. 그는 허공을 향해 혼잣말을 내뱉고 이웃들에게 심한 욕설까지 내뱉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김교순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교순은 1970년대 TBS 드라마로 데뷔했으며 영화 '상록수', '좁은 길', TV문학관 '만추' 등에 출연했다.
그는 재일교포와 결혼한 뒤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며 가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후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해져 90년대 초반 국내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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