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세대 복층설계 갖춘 제기동역 초역세권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분양 중

최종수정 2018.06.14 10:55 기사입력 2018.06.14 10:55

댓글쓰기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가 신설동역 인근에 홍보관을 열고 놓은 관심 속에 사전예약제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장 관계자는 “사전청약이 거의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상담문의도 빗발치고 있어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상담을 받기 힘들 정도”라며 “제기동역 초역세권의 입지와 복층설계, 두 가지의 투자자와 거주자를 만족시킬만한 요건을 갖췄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같다”고 말했다.

부동산을 판가름하는 으뜸 조건은 역시 입지다. 그 가운데서도 초역세권 매물은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출퇴근이 편리해 주거가치가 높고, 유동인구 유입이 활발해져 투자가치도 높기 때문이다. 오피스텔도 예외는 아니다. 오피스텔 단지에 역명을 붙여 공급하는 경우도 많을 만큼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인기가 높다.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오피스텔은 제기동역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특히 6번출구에서 3미터도 되지 않아 6번출구를 전용역으로 누린다. 뿐만아니라 내부순환도로 및 동부간선도로 등 도로망도 좋고 다양한 버스노선이 마련되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좋다. 롯데백화점, 약령시장, 경동시장, 홈플러스 등의 풍부한 쇼핑인프라와 대학병원, 관공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동대문, 종로, 을지로 등으로 출퇴근이 빠른 직주근접 입지이다.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풍부한 임대수요도 주목할만 하다. 고려대, 성신여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대학생 임대수요 및 다수 대학병원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며 용두동,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등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시간이 흐를수록 신규 임대수요가 늘어나는 지역이다.

한편 동대문구 지역 1~2인 가구의 증가세로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오피스텔의 인기는 더욱 올라갈 전망이며 주변 10년 이상 된 노후 오피스텔들의 이전수요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기동역 초역세권으로 대표되는 입지로 시작했다면 전세대 복층설계로 프리미엄의 마침표를 찍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속에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복층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30년 1인 가구 비중이 25%에 이를 만큼 혼집시대가 대중화되면서 이들을 수요로 하는 소형 오피스텔의 주가가 더욱 올라가고 있다. 그중 복층 오피스텔은 높은 공간 활용도와 쾌적함, 개방감을 제공해 1인가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층의 큰 창문은 집안 분위기를 밝혀 쾌적함 뿐만 아니라 환기 및 채광도 우수하며 층간소음 문제도 해결된다. 복층은 침실, 서재, 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임대시장에서도 단층보다 전?월세가가 더 높아 투자자들이 선호한다. 실제 소형 복층 오피스텔의 인기는 전국적인 청약성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오피스텔은 전세대 복층설계로 희소가치를 더 높이고 있다. 또한 옥상정원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몸만 들어오면 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수납공간도 풍부하고 아파트급 첨단, 안전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렇듯 초역세권과 복층,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 오피스텔의 인기는 지역 내 오피스텔의 노후화와 맞물려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청량리역으로 집결되는 KTX, GTX, 경강선, 면목선, 분당선까지 완성되면 단연 서울동부권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분양 홍보관은 신설동역 인근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