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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18 자동차관리 모범사업자’ 지정 현판

최종수정 2018.06.14 08:00 기사입력 2018.06.14 08:00

쌍문점 현대자동차(쌍문2동), 금호자동차생활(창3동) 지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가 지난 11일 ‘2018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에 지정된 쌍문점 현대자동차(쌍문2동) ·금호자동차생활(창3동) 2곳의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2014년 ‘서울시 도봉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정, 2016년부터 매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를 지정하면서 질 좋은 서비스 제공과 소비자 권익보호, 건전한 사업운영 문화 정착 등 올바른 자동차 정비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이번에 2곳 모범사업자가 추가됨에 따라 지역내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는 모두 9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모범사업자 평가는 고객서비스, 사업장의 시설 및 환경, 고객만족, 표창실적, 고용창출, 지방세 완납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도봉구 ‘2018 자동차관리 모범사업자’ 지정 현판



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모범사업자 지정 표지판 및 지정증 수여 △3년간 업체 검사 면제 △사업의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정지원과 홍보활동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의 지정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주민들에 대한 고품질의 자동차 정비 서비스 제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봉구에는 종합?소형정비업체 22개소와 전문정비업체 116개소 총 138개소 자동차정비업소가 등록돼 있다.

이들 중 지난해까지 디에스모터샵, 현대카인테리어, 영원자동차공업, 애니카랜드 도봉점, 애니카랜드 방학점, 방학점 기아오토큐, 한국타이어 도봉대리점 등 7개소가 자동차관리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쌍문점 현대자동차, 금호자동차생활 2곳이 추가되어 모두 9곳으로 늘어났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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