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6·13 지선 광주·전남 당선자] 해남군수 명현관 “깨끗하고 원칙 있는 행정 펼치겠다”

최종수정 2018.06.14 01:38 기사입력 2018.06.14 01:38

댓글쓰기

[6·13 지선 광주·전남 당선자] 해남군수 명현관 “깨끗하고 원칙 있는 행정 펼치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마동현 기자]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부분 당선된 가운데 전남 해남군수는 명현관 민주평화당 후보가 당선됐다.

명현관 당선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고공지지율과 높은 여당의 지지율 속에서 신생정당 민주평화당 후보로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깨끗한 인물론과 준비된 공약과 철저한 정책, 주변의 많은 도움과 염원에 힘입어 선거에 승리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2년 넘게 지속돼 온 군정공백을 조기에 정상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평·공정·공개 3대 행정원칙을 바탕으로 농가기본소득 지급, 해남문화재단 설립, 1h이하 소농가부터 연120만원 100% 지역상품권 지급, 해남 빛의 숲 조성·세계땅끝박물관 건립 등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 어린이·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복지예산 효율화 등에 힘쓰겠다”며 “지역경제와 교육을 살리고, 일자리와 복지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명 당선자는 “군정을 조기에 정상화하고자 오는 18일부터 ‘군수직 인수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마동현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