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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민심]'문재인의 동지' 송철호, 울산 시장 눈앞(프로필)

최종수정 2018.06.14 00:19 기사입력 2018.06.13 22:53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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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김지희 수습기자] 6·13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이 유력한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참여정부 시절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송 후보는 1949년 부산 중구 출생으로 부산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울산대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이 즈음 고 노무현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이후 인권변호사로 활동한 경력을 인정받아 참여정부 시절 장관급인 7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1992년 14대 총선 당시 민주당 후보로 울산 중구 지역에 출마하면서 정치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를 포함해 총선 5번, 지방선거 3번, 보궐선거 1번 등 등 총 아홉 차례의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부산 중구 출생 ▲부산고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울산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법무법인 정우 변호사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장관급) ▲울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 ▲현대계열사 노동조합 고문변호사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김지희 수습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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