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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민심]교사·국정원 출신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 확실시(프로필)

최종수정 2018.06.13 22:16 기사입력 2018.06.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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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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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윤신원 기자]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사 선거 당선이 확실시 되는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는 경북 상주·의성에서 5년 동안 교직생활을 한 교사 출신이다.

1955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사범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화령·단밀·신평 중학교에서 5년 동안 교사로 지냈다.

이후 현재 국정원인 국가안전기획부 국장으로 근무하다 2005년 이의근 전 경북지사의 요청으로 경북 정무부지사를 맡아 민선 2기까지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대구 달서갑에 공천신청을 했다 낙마했으나 당시 한나라당으로부터 김천에 전략 공천돼 3선을 했다. 20대 국회에서는 정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사무총장을 맡았다.

▲경북 김천 ▲김천고등학교 ▲경북대 사범대 수학교육과 학사 ▲연세대 정치학 석사 ▲상주 화령중 교사 ▲의성 신평·단밀중 교사 ▲국가안전기획부(국정원) 국장 ▲민선 1·2기 경북 정무부지사 ▲18·19·20대 국회의원 ▲국회 정보위원장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사무총장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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