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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둘째 출산 임박…“엄마도 아가도 파이팅”

최종수정 2018.06.14 00:01 기사입력 2018.06.14 00:01

박진희와 딸/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박진희와 딸/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의 둘째 출산 예정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 매체는 박진희가 이번 주 주말께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진희는 현재 출산 임박으로 가족들과 함께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열일하는 임산부를 꿈꾸며, 임산부도 일할 수 있어요!”라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역시 박진희가 6월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순산하세요. 행복하시구요” “으랏차차 파이팅! 엄마도 아가도” “아기 만날 생각하니 너무 좋겠어요”라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다섯 살 연하의 판사와 결혼한 박진희는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얻었다. 이로써 박진희는 첫째를 얻은 지 3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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