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고성희, ‘슈츠’ 종영 소감 “내일이면 안녕이라니”

최종수정 2018.06.14 00:02 기사입력 2018.06.14 00:02

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성희가 KBS2 수목드라마 ‘슈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고성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츠 #감독님들 ♥사랑합니다 #지나 내일이면 안녕이라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고성희는 ‘슈츠’ 제작진과 함께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다. 고성희는 손가락으로 얼굴을 찌른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봐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리얼로 조녜...” “너무 예뻐요~~보기만 해도 훈훈합니당” “너무 슬퍼요ㅜㅜ 지나 그리고 슈츠팀 그동안 수고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드라마 ‘슈츠’는 1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