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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화내며 출연료 받는 사람, 이경규·전원책…유시민, 무서웠다”

최종수정 2018.06.13 21:56 기사입력 2018.06.13 16:49

사진=MBC ‘배철수의 선거캠프’ 화면 캡처
사진=MBC ‘배철수의 선거캠프’ 화면 캡처



DJ 배철수가 ‘배철수의 선거캠프’ 홍보에 나섰다.

지난 8일 배철수는 자신의 SNS에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와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 사전에 호흡을 맞춰보는 듯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 작가와 전원책은 이번 지방 선거 투표율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유 작가는 “소주 한잔 내기를 하자”고 말했고 배철수가 두 사람을 중재하고 나섰다.

배철수는 “방송에서 화를 내면서 출연료를 받는 사람이 둘이 있다”면서 “한 사람은 예능인 이경규 씨, 또 한 분은 변호사 전원책”이라고 말해 두 사람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배철수는 유 작가에 대해서도 얼굴이 좋아 보인다면서 “20년 전 그때는 무서워서 저 사람 진짜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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