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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부인 이혜영에게 “언급 조심스럽다…음악 다시 시작할 것”

최종수정 2018.06.13 11:59 기사입력 2018.06.13 11:59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비디오스타’ 이상민이 전 부인 이혜영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이상민, 아나운서 김일중, 댄서 박지우, 그룹 빅스 라비가 출연했다.

이날 MC 박나래는 “많은 사람들은 이상민이 ‘음악의 신’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면서 앞서 JTBC ‘슈가맨’에 출연한 탤런트 이혜영의 “음악인 이상민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는 발언을 전했다.

이상민은 “제가 그날은 프로그램을 촬영하느라 못 봤다. 초록색 창을 띄웠는데 검색어가 남다르더라”면서 쉽게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어 그는 “(이혜영이) 이미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게 있다”라면서 “음악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그 시점을 못 찾고 있다. 그때가 된다면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음악에만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때다’ 싶을 때 돌아올 것 같다. 아직은 아니지만, 내 마지막은 음악”이라고 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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