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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웨어러블 디바이스·나노소재 전문가에 '신진 교수상'

최종수정 2018.06.12 10:24 기사입력 2018.06.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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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웨어러블 디바이스·나노소재 전문가에 '신진 교수상'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화첨단소재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개발(R&D) 및 나노소재 전문가에게 신진 교수상을 수여했다.

한화첨단소재는 11일 세종 본사에서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을 열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분야 이지환 퍼듀대 교수와 나노소재 전문가 차지영 예일대 교수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수상자들을 비롯해 주요 임원, 해외 자문위원,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해외 우수 R&D 네트워크 구축 및 R&D 범위 확대를 위해 기획된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은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 중 경력 7년 미만의 영리더를 매년 2명씩 선발해 시상한다.
수상자 선정을 위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를 대상으로 한 공개 모집과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의 추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연구 실적 및 수상 경력에 대한 평가 항목을 선정위원회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대표는 "신진 교수상을 통해 매년 가능성 있는 해외 우수 R&D 인력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며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수상자들의 R&D 성과 향상은 물론 한화첨단소재의 R&D 역량 및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은 소정의 연구 지원금을 받게 되며 한국을 방문해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및 기술 컨설팅을 개최할 기회를 갖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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