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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내 저작권료 가수 중 상위 10%”…‘강북 멋쟁이’·‘해볼라고’ 제작

최종수정 2018.06.11 17:06 기사입력 2018.06.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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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 사진=FNC프로덕션 제공

정형돈 / 사진=FNC프로덕션 제공



개그맨 정형돈이 자신의 저작권료를 밝혀 화제다.

정형돈은 최근 네이버 웹 음악 예능프로그램 ‘개가수 프로듀서 - 스트리밍’에서 자신이 제작한 노래의 저작권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정형돈은 “저작권협회에 30곡 이상이 등록되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정형돈은 ‘강북 멋쟁이’, ‘해볼라고’ 등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히트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어 정형돈은 “저작권료가 가수들 중 상위 10% 안에 든다”고 말해 출연진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에 송은이는 “가수들이 그렇게 못 버느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형돈은 “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정형돈의 발언에 “형용돈죵 노래 제일 좋아하는데!”, “오 몰랐는데 형돈씨 멋지네요”, “대단하다. 일단 가사가 재미가 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가수 프로듀서 - 스트리밍’는 연예계 대표 개가수 송은이, 정형돈이 음원 기획부터 공개까지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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