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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선박기관사 男 “바다에서 항상 응원할 것” 감사 인사

최종수정 2018.06.11 10:50 기사입력 2018.06.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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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선다방’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선다방’ 방송화면 캡처



‘선다방’ 7회에 출연했던 선박기관사가 선다방 카페지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는 선박기관사 박호준의 편지를 읽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선박기관사 박호준은 조경 디자이너 여성과 맞선을 보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

그는 이날 편지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선다방에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편지로나마 제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바다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선다방! P.S 근처에 편지지 파는 곳이 없어서 노트로 대신합니다”라고 ‘선다방’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적은 선박 기관사가 당시 맞선 상대였던 조경디자이너 여성과 함께 방문한 사실을 카페지기들에게 알렸고, 카페지기인 유인나, 양세형은 두 사람을 축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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